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자연· 삶· 예술의 어우러짐을 이곳 매물도에서 느끼자! 빛과 바람의 섬! 매물도


소매물도

이름 키워드 간단한 생애 이력, 들을 수 있는 이야기들
김재권 (66) 마을의 형성과정, 변천사, 성씨, 장날, 개척사, 생업 소 매물도의 전 이장, 소 매물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현재 해녀인 아내(정복선)를 도와 좌판에서 장사를 하고 있다. 200년 전 생긴 마을의 형성과정, 성씨, 정착민들의 개척사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김정만 (46) 동제, 미역바다, 바다 장부, 강정, 음식 이야기, 약초, 남해 레데코 현재 마을의 구판장겪인 하얀 산장 매점과 민박을 어머니인 이묘연 할머니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소매물의 정착사, 마을의 형성 배경, 동제 지내던 곳, 특산물, 매물도 고유 음식에 대해 잘 알고 계신다. 어촌계장님 동생으로 해녀들이 나누는 바다를 기록한 바다 장부를 가지고 있다. 예전 마을의 땅을 90%이상 사들였던 남해 레데코로부터 다시 땅을 사  현재는 소매물도 땅의 소유는  남해 레데코 50% ,김정만, 김정현 형제 50% 정도로 볼 수 있다.남해 레데코와의 갈등, 외지에서 펜션을 운영하는 사람들과의 마을 원 주민들간의 갈등을 겪게 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김연화 (81) 제주해녀 할머니, 장사, 민박, 손님, 제주도 출신의 해녀 할머니, 돈을 벌기 위해 제주도룰 떠나 부산에서 살다가 지인의 도움으로 소 매물도로 들어오게 되었다. 그곳에서 다시 물질로 자식들을 다 키우고 이제는 등대섬 내려오는 길목에서 김학순 할머니와 나란히 김도 팔고 방풍나물도 팔고 있다. 소 매물도의 제주해녀할머니로 몇 번 매스컴에 소개되기도 하였으며, 나무를 떼는 옛집에서 살고 있다. 할머니가 거처하시는  집 이외에 다른 집에 민박손님을 받고 있다.
김충근 (55) 섬 안전 관리인, 장구, 노래, 손님들과의 어울림, 마을 옛 이야기 김학순 할머니의 첫째 아들. 현재 섬 안전 관리인으로 일하고 있다. 배에서 타고 내리는 손님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김춘근 아저씨. 밤에는 여행 온 관광객들과 장구를 치며 같이 흥겹게 어울린다. 장구 솜씨가 수준급! 장난기가 많다.
김학순 (82) 서당, 동제, 접장, 손님, 현재 마을 이야기 예전 민박집을 운영하였으나, 남해 레데코에서 집을 판 뒤로 민박집을 그만두고 장사를 시작하셨다. 한산도에서 시집와서 평생을 소매물도에서 살고 계신 할머니,  섬 안전 관리인인 큰 아들과 등대지기인 둘째 아들과 같이 살고 있다. 육지에서 선생님을 모셔오는 접장을 기억하고 계시며, 마을 아이들이 서당과 동제 지내던 바위, 빨래터, 옛 마을 사람들의 생활 모습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묘연 (77) 음식, 관광객 이야기, 민박 아들과 함께 민박집을 운영하고 계신 이묘연 할머니. 음식 솜씨가 좋으시다. 펜션에 민박 손님을  뺐긴 후로 할머니의 소일거리는 동네 뒷산에 올라가 방풍나물이며, 고사리를 뜯는 일이다.
이석재 (35) 동제, 소 매물도 분교, 남해 레데코, 물과 전기, 소 매물도 명소, 관광객, 예전 놀이, 농사 소 매물도의 최연소  이장님. 현재 통영과 부산을 오가며 거주하고 있다. 해녀이신 어머님과 어머님을 도와 일을 하는 아버지가 걱정되어 2007년 소 매물도로 들어왔다. 소 매물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통영으로 나갔다. 예전 동제 지내던 바위, 삼여도에 얽힌 전설, 고라개 동굴에서 해녀 어머니를 기다리며 놀았던 이야기, 밤에 등대불빛을 가장 멋지게 볼 수 있는 장소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관광객으로 인한 쓰레기와 식수난에 몸살을 앓고 있는 소 매물도를 바꿔보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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